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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글쓴이 좋은사람들
ㆍ작성일 2011-11-26 (토)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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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571    
IP: 59.xxx.25
명섭이네..   


2012년 11월 26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임대아파트 도시락 배달 가정들 중 하나인 명섭이네는 엄마가 뇌성마비 1급 장애인으로 남동생 3명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6인 가족이 거주하기에 매우 협소하지만 화목하게 지내는 가정으로 가족간 사랑은 남부럽지 않답니다.

아이들이 많아서인지 벽지와 장판이 매우 훼손되어 있어 지저분한 상태이고, 수납공간이 부족한 관계로 방안은 물론 베란다에도 많은 가재도구와 살림살이가 아무렇게나 마구 쌓여져 있었습니다.

 

워낙 할일이 많기 때문에 봉사자들을 12명 가량 모집하여 방문한 다음, 먼저 봉사자들이 대부분의 짐들을 복도 및 계단으로 옮긴 후 도배와 장판 공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문 제작한 붙박이장을 설치한 후 버리고 남은 세간과 책, 가재도구를 옮겨서 정리하였고, 문짝이 떨어져 나가고 퇴색된 장롱의 문과 싱크대 문을 교체하여 깨끗하고 사용하기 좋게 수리해 드렸습니다.

 

아주머니와 아이들이 새집처럼 된 모습을 보고서 뛸듯이 기뻐하며 너무 좋아하였습니다..^-^

 

 

 

 

 

 

공사하기 전의 안방사진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새단장했습니다.

 

 

 

발디딜 틈이 없던 베란다도

 

맞춤 제작한 선반을 설치하고 깨끗히 정리해 드렸구요~~

 

장판도 새로 깔았습니다.

 

 

 

아이들 방도... 

 

거실도 새로 벽지와 장판을 갈아드렸구요~~

 

 

수납장도 새로 맞춤제작으로 설치해 드렸고,

 

TV받침대도 새로 설치해 드렸고...

 

훼손되고 손잡이도 없는 장롱 문짝도 새것처럼 교체해 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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